그것이 알고싶다, 서울 한복판 살인사건 ‘청부 살인범 수첩 속 비밀은?’

기사입력 2014-11-15 22:12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 서울 한복판 살인사건 '청부 살인범 수첩 속 비밀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미궁의 살인사건을 추적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청부살인범의 수첩에 감춰진 그의 두 얼굴이 밝혀진다.

사람들 활동이 활발한 퇴근 시간인 오후 7시 16분 서울 도시 한 복판에서 대담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피해자의 급소 7곳을 1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찌르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범행에 사용된 일명 '뼈칼'은 범행 장소 근처 공터에 버려져 있었다. 그러나 범인의 지문과 혈흔 등 증거는 전혀 남아있지 않았다.

사건이 미궁으로 빠질 무렵, 경찰 측은 용의자의 모습이 흐릿하게 찍힌 CCTV영상을 확보해 인물의 특징을 하나하나 비교하고 분석했다.

수많은 단서들을 끈질기게 추격한 결과 용의자는 40대 남성으로 좁혀졌고, 사건 발생 7개월이 지나서여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했다.

체포와 동시에 그의 거주지를 수색한 경찰은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검은 수첩을 발견, 수첩 속에는 많은 사람들의 전화번호와 한 남자의 사진이 들어있었다. 그 사진 속 남자는 사망한 피해자와 관련된 인물이었던 것.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청부살인범의 수첩 속에 사진이 보관된 이유, 사진 속 인물과 용의자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 파헤친다. 방송은 15일 오후 11시 15분.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에 누리꾼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빨리 보고 싶어", "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범 끔찍해", "그것이 알고싶다, 어떤 내용일까", "그것이 알고싶다 내용 충격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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