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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자옥 남편 오승근 아나운서가 고인의 유언을 전했다.
멀리 가는 상황에서는 내가 더 이상 할 말이 있겠나. 평소에 안 하던 말, 평소에 생각했던 말을 했다. 약간 비밀스러운 말도 있어서 발표하진 못하겠다. 아무튼 '잘 가라, 편안하게 가라'고 했다. '조금 먼저 가는 것 뿐이지 누구나 다 가는 거니까 편안하게 가라'고 손을 꼭 잡고 이마에 입맞춤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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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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