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가슴 마사지 직접 시범 "A→C컵 된 사례있다" 눈길

기사입력 2014-11-17 11:22


이파니

방송인 이파니가 가슴 마사지 비법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무한매력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무한변신녀' 4인방 비키, 배다해, 채자연, 이파니의 집밥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이파니는 자신만의 S라인 유지를 위한 마사지법을 직접 시범을 보이며 공개했다.

먼저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려준다"며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파니는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볼륨업 운동이다.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면서 "세 번째는 겨드랑이 살을 계속 꼬집어주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부기를 빼준다"고 설명했다.

또 이파니는 힙업 마사지를 직접 선보였고, 기혼 여성들의 거침없는 몸짓에 유일한 미혼여성 배다해는 민망해하며 "절대 못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 밖에도 고가의 그림 작품들이 가득한 이파니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파니 가슴운동으로 S라인 유지하나", "이파니 예쁜 가슴 볼륨 이렇게 하면 될까", "이파니 볼륨 가슴 유지 위해 많이 노력하는 듯", "이파니 이 운동으로 얼마나 가슴 키웠나", "이파니 S라인 유지 쉬운게 아니구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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