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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배우 서인국과 이성재가 사극 최초로 시도된 한증막 장면에서 남다른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는 극중 한증소가 선조와 광해가 서로 마음을 떠보며 견제하는 숨 막히는 공간이기 때문. 동시에 선조가 왕의 신분을 벗고 감춰둔 부정을 꺼내 보이는 공간이기도 하다.
배경이 된 '한증소'는 현대의 찜질방과 같은 곳으로 '왕의 얼굴'을 통해 최초로 드라마에 등장한다. 기록에 의하면 세종 초부터 병의 치료에 활용됐으며 동·서활인원과 성 안에 한증원이 설치됐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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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