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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옥 빈소
평소 고인과 절친한 사이였던 윤소정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면서 "지난번에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 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故 김자옥의 아들인 오영환 씨는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식은 19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될 예정이며, 서울 서초구 원지동 추모공원에서 화장된 뒤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에 든다.
많은 네티즌들은 "
故 김자옥 빈소, 가슴이 아려온다", "
故 김자옥 빈소, 직접 못가지만 애도의 뜻 전한다", "
故 김자옥 빈소, 슬프다", "
故 김자옥 빈소, 발인식은 19일 이구나", "
故 김자옥 빈소, 아들 결혼 못보고 갔구나", "
故 김자옥 빈소,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