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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황금연휴'
가장 주목할 공휴일은 설 연휴로 2월 18일부터 수, 목, 금 주말을 합치면 닷새를 쉰다. 또 설 연휴 전날 16, 17일에 연차를 내면 14일부터 무려 아흐레의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3∼4월은 평일에 법정 공휴일이 하루도 없다. 3·1절(3월 1일)은 일요일과 겹쳤고, 6월 6일 현충일, 8월 15일 광복절은 모두 토요일이다.
내년 추석 당일은 일요일인 9월 27일이다. 그러나 대체휴일제에 따라 추석 연휴 마지막 날(28일) 다음 날인 29일에도 쉴 수 있어 추석 연휴는 모두 나흘(9월 26∼29일)이 된다.
2015년 공휴일이 올해보다 이틀 줄어든 이유는 내년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고, 올해는 6·4 지방선거일에 하루를 더 쉬었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많은 네티즌들은 "2015년 황금연휴, 노는 날만 기다린다", "2015년 황금연휴, 달력에 표시해야겠다", "2015년 황금연휴, 목 빠지게 기다려질 듯", "2015년 황금연휴, 벌써 내년 휴일을 챙기고 있다", "2015년 황금연휴, 휴가가고 싶다", "2015년 황금연휴, 보릿고개 연휴는 보기만 해도 우울하다", "2015년 황금연휴, 몇주 동안 쉬는 날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015년 황금연휴, 직장인들 달력에 체크 시작"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