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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토이의 7집앨범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유미의 화보같은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김유미는 2012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지난 10월 KBS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주원의 연인으로 드라마에 도전, 거침없고 도도한 듯 보이지만 사랑스러운 채도경 역할도 화사하면서도 세련된 연기로 화려한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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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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