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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에 대해 김이지는 "내가 저런 마음으로 결혼했지?라는 생각도 들고 처음처럼 생활하기 위함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아들 준원 군의 방은 마음껏 뛰어놓을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김이지는 "난 둘째가 아들일 줄 알고 두 개의 방을 터서 하나로 만들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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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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