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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정 예비신부 나윤희 기상캐스터, '청순 단아 애교' 3박자 일상
이에 SK와이번스 관계자는 "12월 결혼하는 것은 맞다. 장소와 예비신부에 대해서는 아직 듣지 못 했다"며 "조만간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은 이번 시즌 타율 3할 5리 14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올 시즌이 끝나고 FA자격을 취득한 최정은 현재 FA 최대어다.
나윤희 최정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정 예비신부 나윤희 결혼도 대박", "최정 예비신부 나윤희 단아하게 생겼네", "최정 예비신부 나윤희 청순한 매력 있다", "나윤희 최정, 12월 결혼 축하합니다", "나윤희 최정, 자녀 계획 궁금해", "나윤희 최정, 김성근 감독 주례설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