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아이 장예원, 숙대 홍보모델 시절 보니…소시 윤아 닮은꼴? '깜짝'

기사입력 2014-11-19 13:53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매직아이' 이효리가 극찬한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는 MC 문소리, 김구라, 이효리, 문희준 진행 아래 게스트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인이자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아나운서 장예원, 배우 줄리엔 강이 출연해 '취향의 발견'을 주제로 토크를 나눴다.

이날 MC이효리는 장예원에 대해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라며 미모를 칭찬했다.

김구라 역시 "배우 이유리를 닮은 것 같다"고 거들었고, 문희준은 "사무실 허드렛일을 대신해주겠다"며 사심을 드러냈다.

특히 이효리는 "마치 아이돌 같았다"라며 20대 장예원의 풋풋한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또 "장예원 아나운서가 SBS 인기의 중심"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숙명여대 3학년에 재학중이던 지난 2012년 만 22세의 나이로 지상파 방송국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숙명여대 홍보모델로 활동 중이었던 장예원은 소녀시대 윤아를 닮은 풋풋한 외모로 방송을 타기 전부터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기도 했다.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에 네티즌들은 "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정말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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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사랑스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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