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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의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3달 전 중국 일간지의 보도가 재조명 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 보도에 앞서 지난 7월 11일, 말레이시아 중국어 일간지 '광화리바오'는 '김연아가 지난달 결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기사에는 "김연아 김원중은 이미 7월경 비밀리에 헤어졌다"면서 익명의 한국 스포츠매체 기자의 말을 인용해 구체적인 시기까지 언급한 사실이 뒤늦게 관심 받고 있다.
하지만 이후 김원중은 군 복무중 근무지 무단이탈 및 마사지 업소 출입 등으로 물의를 빚었으며, 4박 5일 휴가동안 상무 아이스하키팀 선수들과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벌인 소문들이 퍼지며 많은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원중 김연아 결별 중국 일간지 보도가 신빙성 있나", "김원중 김연아 결별 이미 헤어진지 오래됐나", "김원중 김연아 결별 서로 인연이 아니었던 듯", "김원중 김연아 결별 남녀 사이는 아무도 몰라", "김원중 김연아 결별 왜 외신에서 먼저 했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