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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장동민
이날 장동민 신아영 하연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은 일정 금액을 투자 혹은 기부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하는 게임에 참여했다.
장동민은 게임에 앞서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며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며 남다른 열정을 내비쳤다.
이에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야"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작 게임에 돌입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나만 믿어라"는 말로 화해와 믿음의 악수를 건네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에 네티즌들은 "
더 지니어스 장동민 정말 웃기네요", "
더 지니어스 장동민 태생이 개그맨이다", "
더 지니어스 장동민 독설 잘하네", "장동민 더 지니어스에서 오래 살아남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