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전신 시스루에 밧줄 '꽁꽁'…앞트임은 위험수위

기사입력 2014-11-21 19:54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 사진=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2014.11.21/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배우 한세아가 21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아찔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세아는 전신이 비치는 붉은 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으며, 특히 그녀의 아찔한 몸매에 밧줄로 꽁꽁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의상에 네티즌들은 "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앞트임이 너무 아슬아슬해", "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몸매 대박이네", "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의상 진짜 아찔하다", "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너무 야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촬영상, 조명상 등 총 17개의 경쟁 부문과 기획상의 주인공을 가린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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