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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오중이 6살 연상의 아내의 사진을 보며 '만지고 싶은 몸'이라고 표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와 함께 권오중의 공개된 아내의 모습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긴 흑생머리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이를 본 게스트와 MC들은 '흑야생마'라는 별명을 인정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에 손을 더듬으며 "손이 가는 몸"이라고 표현했고, MC들은 수위 조절을 하라며 지적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은 권오중은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권오중은 "내가 봐도 너무 웃긴 편지가 있다"며 소개했다. "그나저나 너희 부모님 놀러가셨다고 하니까 너무 신난다.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잖아!"라고 들뜬 마음이 담긴 편지의 내용까지 함께 공개했다. "아버지 생신 끝나고 밤에 떠나자. 네가 많이 피곤하니까"라며 운전하는 아내를 배려(?)하는 모습도 함께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 후 아이를 낳고 4년 내내 아내와 아이 모두에게 일기를 쓰듯이 편지를 썼다"는 권오중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시청자의 눈길을 함께 사로잡았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적절한 표현인 듯", "권오중 아내에 대한 사랑 가득했네", "권오중 아내 여전히 섹시한 매력에 끌리는 듯", "권오중 아내 지적인 섹시함 연하남에겐 엄청난 매력", "권오중 아내의 섹시함으로 수위 조절 힘들어", "권오중 아내향한 편지들 애틋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