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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탈퇴 후 2개월 만에...여유로운 미소 '관심↑'
이날 제시카는 블랙 퍼 상의에 독특한 프린트의 스커트로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제시카는 특유의 도도한 눈빛과 함께 한결 여유로워진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플래시세례를 받았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 패션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를 런칭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 석상 모습에 "제시카 공식 석상, 정말 예쁘신 것 같아요", "제시카 공식 석상, 이제는 디자이너라고 불러야 하는 거죠?", "제시카 공식 석상,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요", "제시카 공식 석상,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디자이너로서 좋은 모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