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모델발탁'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기업 전속모델이 됐다.
이지애는 최근 주식정보회사 청개구리투자클럽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기업 관계자는 "이지애가 가지고 있는 정직하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본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모델 발탁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지애가 모델로 나선 광고는 이달 말부터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지애는 최근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 출연해 "전현무 때문에 KBS 퇴사를 결심했다"며 프리랜서 선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