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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3' 하연주 김유현
이날 메인매치 중간 달리기 게임에서 최연승은 하연주와 연합해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고, 장동민과 공동우승을 하게 됐다.
탈락 후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최연승과 장동민은 합의 끝에 김유현을 데스매치 진출자로 지목했다. 이에 김유현은 데스매치 상대로 생명의 징표가 없는 하연주를 지목해 대결을 펼쳤다.
김유현은 "게임마다 '유리한 사람이랑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자기만의 편이 어느 정도 있어야지 되는 것 같다"며 "사람과 사람 관계에서 내가 너무 악독하지도 못하고 너무 착하지도 못하고 그런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데스매치에서 승리한 하연주는 "친구라서 마음이 많이 간다. 유현이랑 게임 많이 안 해도 사회생활 하면서 동갑 친구를 만나기가 어려운데 즐겁게 데스매치 잘했다"며 김유현의 탈락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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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3' 하연주 김유현, 잘 겨룬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