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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측이 메건리(19)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 첫 심문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한편 메건리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MBC '위대한 탄생' 출신인 메건리는 2012년 소울샵과 전속 계약을 했으며 올해 5월 데뷔 싱글을 발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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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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