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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선아
이날 MC들은 정선아에게 "초등학교 때 5년간 사우디아라비아에 살았다더라"며 "춤 추는 것도 그렇고 얼굴에 아랍 느낌이 있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또 정선아는 중학교 시절 멋을 많이 부렸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제가 그때 코도 뚫고 배꼽도 뚫고 엄마도 그러려니 하셨다. 그런 게 지금 제가 뮤지컬 배우 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다"라고 전했다.
정선아는 이내 "코는 막혔는데 가까이에서 보면 자국이 있다. 마치 모공과 같아 보인다. 조금 부끄럽기도 하다"라며 웃음 짓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출연한 정선아 사업가구나", "라디오스타 나온 정선아 뮤지컬 배우에 태닝숍 CEO까지 대단해", "정선아 라디오스타 출연해 섹시댄스 췄던데", "라디오스타 나온 정선아 볼수록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