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박신혜, 오피스 새내기 메이크업 유행예감

기사입력 2014-11-27 18:20



SBS 수목극 '피노키오'에서 박신혜가 선보인 새내기 오피스 룩이 화제다

지난 26일 5회 방송에서 최인하(박신혜)가 MSC 방송국 홍보 영상을 찍기 전 메이크업 받는 모습이 담기면서 '최인하 립틴트 컬러'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진실된 뉴스 기자로서 지적이면서 깔끔한 이미지의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야 하는 최인하가 선택한 립 제품은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매트 팝 오렌지' 컬러로,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와 조화를 이루며 신뢰감을 주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최인하가 메이크업 받는 장면이 방송된 후 네티즌들은 '최인하 립 틴트 컬러 너무 예쁘다', '역시 박신혜, 어떤 메이크업도 잘 소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에서 박신혜는 사회 초년생 뉴스 기자의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여 호평받고 있다. 최달포 역의 이종석이 라이벌 방송국 기자로 입사하며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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