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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극 '미스터 백' 제작진이 방송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방송 시작 후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하며 수목극 1위를 지켜왔던 '미스터 백'은 이날 시청률 10.0%를 기록하며 SBS '피노키오'(10.4%)에 선두를 내주고 말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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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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