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리 음주운전
당시 김혜리는 직진 신호를 무시하고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려다 맞은편 차로를 달리던 권씨의 승용차 운전석 부근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 매체를 통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김혜리는 본인 스스로도 당황해 울먹였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전했다.
앞서 김혜리는 지난 2004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서울 논현동 K아파트 앞길에서 자신의 벤츠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 BMW 승용차를 들이받아 1년 7개월여 간 자숙한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
김혜리 음주운전 이번이 두번째네", "
김혜리 음주운전 안타까워", "음주운전으로 사고 낸 김혜리 본인도 놀랐겠다", "김혜리 음주운전으로 결국 사고 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