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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이날 박지윤은 "마동석의 매력은 욕을 하고 누굴 때려도 착한 남자 같다"며 "되게 무섭게 생겼는데 결국엔 선한 사람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마동석이 트레이닝한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은 1996년 UFC 10 토너먼트 챔피언과 NCAA 챔피언을 차지했으며 이후 2000년 프라이드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등으로 세계적인 파이터로 명성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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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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