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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소속사 측은 "남상미와 예비신랑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양가 상견례를 갖고 결혼 날짜를 결정했다"며 "결혼식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작은 교회에서 소박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친인척만을 초대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비신랑은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동갑내기 사업가"라며 "남상미는 예비신랑의 꾸밈 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너무 예쁠 것 같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예비신랑은 전생에 좋은 일을 한 것 같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정말 축하해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여신 같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