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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소금창고가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4일부터 28일까지 압구정 바라아트홀에서 공연한다.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가득한 미국 작가 오 헨리의 단편들 가운데 '경관과 찬송가', '20년 후', '5달러의 행복' 등 세 편을 각색해 옴니버스 형식으로 올린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슬픔 속에서 웃음을 발견하려 한 오 헨리의 따뜻한 휴머니즘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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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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