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의 프랑스 대표 로빈이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했다.
프랑스 대표 로빈은 "다음 생은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 나는 다른건 부럽지 않고 임신이 궁금하다. 지난번 게스트로 박지윤 씨가 나왔을 때 임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서 궁금해졌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차별'을 주제로 한 '비정상회담'의 열띤 토론은 1일 밤 11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