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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비킴이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인종차별 경험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바비킴은 "신체적으로 체구가 작았지만 운동을 잘하면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이 멈추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운동을 했다"며 경험담을 털어놨다.
'차별'을 주제로 다룬 '비정상회담' 22회는 1일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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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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