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전격 합류 "이번 주 첫 촬영"

기사입력 2014-12-03 08:02



타블로 하루 하차

타블로 하루 하차

'슈퍼맨이 돌아왔다' 타블로-하루 부녀의 하차와 함께 엄태웅이 딸 지온 양과 전격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일 엄태웅 측은 이번 주 진행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 엄태웅과 딸 지온(2) 양이 첫 촬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재 출연 중인 타블로-하루 부녀는 오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해 1월 원로배우 윤일봉 씨의 딸이자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한 엄태웅은 그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과거 '1박 2일'을 통해 예능감을 드러낸 엄태웅이 딸 지온 양과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시청자들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

타블로 하루 하차, 너무 아쉬워", "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딸도 하루만큼 귀여울까?", "

타블로 하루 하차, 아쉽지만 엄태웅 부녀 기대된다", "

타블로 하루 하차, 새로운 가족들 계속 들어오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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