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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날'이란 곡으로 주목을 받았던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6세.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죠앤이 다시 대중 앞에 선 것은 지난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하면서다. 하지만 죠앤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쓸쓸히 미국으로 돌아가야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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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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