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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아이유-경수진, 대세는 시스루 드레스 '노출 수위는?'
이날 본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인기 연예인들의 패션에 시선이 쏠렸다.
경수진은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을 뽐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 시상식 '2014 MAMA'에는 '문화 대통령' 서태지를 비롯해 'R&B 전설' 존 레전드, 엑소, 지드래곤, 태양, 인피니트, 씨스타, 아이유, 이승철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시상자도 특급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홍콩스타 류더화(유덕화), 한-중 국제커플 채림-가오쯔치 부부 등 중화권 스타들과 권상우, 송승헌, 최지우, 윤은혜, 이동욱, 박보영, 김지훈, 김지석, 연우진, 한그루, 경수진, 유인나, 강소라, 안재현, 박민우, 이광수, 송지효 등 최고의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서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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