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림, '게임여신' 밀착 치파오 몸매 '42세 불혹 미모 이정도'

기사입력 2014-12-07 11:31



정소림 캐스터

정소림 캐스터

'원조 게임여신'

정소림 캐스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정소림 캐스터는 2000년부터 게임캐스터로 데뷔해 10여년 이상 e스포츠 및 게임 프로그램 전문 캐스터 및 MC로 활약해 왔다.

또 지난 2월 대한민국e스포츠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2000년 iTV 게임스페셜을 통해 게임캐스터로 데뷔한 정소림은 스타크래프트부터 워3, 서든어택, 리그오브레전드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지난 10여 년간 활약해왔다. 미모 외에도 탁월한 진행능력과 유머 감각으로 e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여성 캐스터로 군림하고 있는

정소림 캐스터는 197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정소림 캐스터 미모에 네티즌은 "

정소림 캐스터, 불혹을 훌쩍 넘긴 미모야?", "

정소림 캐스터, 말도 잘하고 몸매도 최고", "

정소림 캐스터, e스포츠의 여신", "

정소림 캐스터, 게임 여신 하면 이분이지"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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