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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가 데뷔 4000일을 맞았다.
일본에서 각종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우리의 기록을 계속 넘어보고 싶은게 목표"라며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 스페셜 라이브 투어-T1스토리'는 오는 13일 대만에서, 19일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계속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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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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