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던파 페스티벌 mc보러 왔어요. 오늘 컨셉은 '여귀검사'"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유리는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인기 캐릭터 '여귀검사'로 분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3대 던파걸 출신'인 서유리는 깜찍한 표정과 함께 아름답고 미모를 과시하며 게임 속 캐릭터의 느낌을 잘 살려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넥슨의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4 던파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MC 인증 반갑네요",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시",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여귀검사 콘셉트 잘 살린 듯",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코스프레 역시 따라올 사람 없네",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깜찍 눈매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