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하의실종 종결자' 끝장 각선미 '키 176cm 위엄'

기사입력 2014-12-08 10:34


이성경 '하의 실종' 키 176cm의 위엄

모델 출신 연기자 이성경의 '런닝맨' 출연에 그녀의 모델 활동 모습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송가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두 얼굴의 천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성경은 하하가 지목한 선물 상자를 뚫고 등장했다. 이후 이성경을 본 이광수는 "이성경이다"라고 외치며 반겼고, 이성경 역시 "광수다"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앞서 이성경과 이광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러자 유재석은 "혹시 그때 왕지혜가 말했던 그 동생이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이에 당황한 이광수는 "아니다. 절대 아니다"며 해명했다.

앞서 왕지혜는 '런닝맨'에 출연해 "작품 안에서 '오빠'하다가 '자기'된 적 있지?"라며 이광수의 연애사를 폭로했고, 당시 이광수는 "내 동생 역할로 나온 사람이 많지 않다. 심하다"며 사실상 인정해 눈길을 모았던 것.

이에 하하는 이성경을 향해 "말씀 되게 많이 들었다. 요즘 괜찮은 여자 있다고 하더라"라며 두 사람 사이를 몰아가 웃음을 안겼다.

이성경은 "괜찮은 여자는 맞다"며 센스 있게 받아쳤다.


이성경은 1990년생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수많은 패션쇼와 잡지의 모델로 활동했다. 2008년 제17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렉스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에는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톱5에 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현의 '너니까', 사이먼 도미닉의 '스테이 쿨(Stay Cool)'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오소녀 역을 맡아 브라운관에서 안방 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은 키 176cm의 이성경이 상의만 내려입고 아찔한 하의실종으로 '극강 각선미'를 선보인 모습이다.

런닝맨 이성경 출연에 네티즌은 "이성경 진짜 이광수와 별일 아닌 사이?", "런닝맨 이성경 귀여웠다", "런닝맨 이성경, 이광수와 잘 어울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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