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경수진, 600만불의 눈웃음에 하하 개리 감탄 "초승달이 두개 있어"

기사입력 2014-12-08 11:10



런닝맨 경수진, 600만불의 눈웃음에 하하 개리 감탄 "초승달이 두개 있어"

런닝맨 경수진, 600만불의 눈웃음에 하하 개리 감탄 "초승달이 두개 있어"

'런닝맨' 경수진이 600만불의 눈웃음으로 남성 출연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송가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두 얼굴의 천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수줍은 듯 입을 가리고 다소곳한 모습으로 등장한 경수진은 "잘 부탁합니다"라고 인사를 한 뒤 눈웃음을 지었다

이 모습에 하하는 "눈웃음 장난 아니다"라고 감탄했고, 개리도 "초승달이 두 개 있어, 초승달이"라며 흥분한 듯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경수진은 레이스가 시작되자,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을 버리고 승부욕을 불태우며 여전사로 거듭났다.

특히 경수진은 이글루 탈출 게임에서 개리와 함께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에 맞춰 귀엽고 앙증맞은 커플 댄스를 선보이거나, '내 귀에 캔디'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끌었다.

결국 경수진은 최종 우승을 차지해 개리와 함께 순금 커플링을 받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런닝맨' 경수진에 "'런닝맨' 경수진, 정말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네요", "'런닝맨' 경수진, 손예진과 정말 비슷해요", "'런닝맨' 경수진, 단아함 속 반전 매력이네요", "'런닝맨' 경수진,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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