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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의 세 번째 '피아노맨'으로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이하 로빈)가 낙점됐다.
마마무 리더 솔라는 팝요정 아리아나 그란데, 문별은 영화 007의 본드걸, 휘인은 20세기 최고의 배우 오드리 헵번, 화사는 섹시심벌 마릴린 먼로를 각각 오마주해 각양각색의 매력을 어필하며 좀 더 화려하고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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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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