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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김장
이효리는 "소길엔 며칠 눈이 많이 내렸고, 그러나 무지개도 떠오르고 이웃들과 모여 김장을 담았습니다"라며 "전 그렇게 지냈는데 여러분은 잘 지냈나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을 이웃들과 함께 김장에 한창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또 먹음직스럽게 완성된 김장김치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효리는 직접 키운 콩을 자신이 살고 있는 제주 지역 장터에 내다 파는 과정에서 이에 '유기농' 표시를 해 논란을 야기했다. 친환경농업육성법에 따르면 유기농산물을 생산하고 판매하려면 관계기관의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이효리는 이를 이행하지 않아 문제가 됐다.
이에 그는 지난 27일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몰라서 한 일이라도 잘못은 잘못이니 어떤 처분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사과의 뜻을 밝힌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장하는 소길댁 이효리 즐거워보여", "소길댁 이효리 이웃들과 김장했구나", "김장 인증사진 올린 이효리 유기농 콩 논란에 대한 소식도 전했네", "
이효리 김장 사진 정말 맛있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