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를 태운 승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 멤버 2명을 숨지게 한 매니저 박모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2년6월을 구형했다.
박씨는 이날 피고인신문을 통해 "사고 당일 멤버들이 피곤해하는 것 같아 빨리 숙소에 데려다주려고 했는데 엄청난 결과를 낳게 됐다"며 "한순간 잘못된 판단을 한 데 대해 반성하고 있다. 유가족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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