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단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워킹컬'(감독 정범식)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주연배우 클라라와 조여정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2014.12.09/
'워킹걸' 클라라-조여정, '섹시 vs 단아' 다른 매력에 기대감↑
영화 '워킹걸' 제작발표회에 참가한 주연배우 클라라와 조여정이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단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워킹컬'(감독 정범식)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정범식 감독, 클라라, 조여정, 김태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클라라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조여정은 머리를 뒤로 넘긴 단아한 스타일로 현장을 찾은 취재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 우먼 보희(조여정)와 폐업 일보 직전의 성인샵 CEO 난희(클라라)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조여정과 클라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년 1월 8일 개봉한다.
한편,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에 누리꾼들은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연기 기대돼",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어떤 호흡 보일까?",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영화 빨리 개봉됐으면 좋겠어",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서로 다른 매력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