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안 '원녀일기', 저고리 벗고 몽룡 유혹 '한복 치마만 입고 아찔'

기사입력 2014-12-10 11:06



서이안 원녀일기

서이안 원녀일기

배우 서이안의 최근 출연작인 '원녀일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MBC 드라마 페스티벌 '원녀일기'(극본·연출 김지현)에서는 원녀(조선시대에 시집을 가지 못한 노처녀) 콩쥐(김슬기), 춘향(서이안), 심청(채수빈)의 좌충우돌 혼인기가 그려졌다.

원녀 춘향은 소설 속 열녀가 아닌 남자의 스펙과 집안 등을 따지는 바람둥이로 그려졌다.

그는 곧 한양에 가 과거에 급제할 몽룡(윤진욱)과 하룻밤을 보내지만 그의 집안이 망했다는 이야기에 외면한다.

하지만 춘향은 이 일로 인해 혼전임신을 했고 사또가 춘향을 좋아한다는 소문에 친구인 콩쥐임을 알면서도 사또에게 시집가려고 마음을 먹었다.

결국 춘향은 몽룡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콩쥐를 사또에게 데려다주며 사랑과 우정 모두를 지켰다.

툭히 서이안은 빼어난 외모와 연기력으로 춘향으로 완벽 변신해 몽룡 역의 윤진욱과 알콩달콩 사랑을 펼치는 환상 호흡으로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원녀일기 서이안 몸매 좋네요", "

서이안 원녀일기에서 연기력 과시했네", "서이안이 원녀일기에 나온 배우구나", "원녀일기 서이안 한복자태 멋지네요", "

서이안 원녀일기에 나온 배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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