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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MMORPG '아이온'에 마스터 서버를 열었다.
정식 서비스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10일부터 14일(오후 6시~자정)까지 채집, 제작, 몬스터 사냥 시 경험치 20%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10일부터 31일까지 접속 시간 1시간당 '뜨거운 열기'를 1개씩 받을 수 있다. '뜨거운 열기'는 모션카드 '무도의 경지', 경험치가 올라가는 '로다스의 부적'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13~14일 주말 양일간은 GM이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을 1키나에 판매하는 깜짝 이벤트도 열린다. 엔씨소프트 김택헌 최고사업책임자(CBO)는 "과거 '아이온'을 추억하고 있는 이용자가 마스터 서버에서 당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마스터 서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