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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녀일기' 서이안
작품 속 원녀 춘향 역을 맡은 서이안은 소설 속 열녀가 아닌 남자의 스펙과 집안 등을 따지는 여자로 등장했다. 서이안은 한양에 가 과거에 급제할 몽룡 역의 윤진욱과 하룻밤을 보냈지만, 그의 집안이 망했다는 이야기에 외면했다. 그러나 몽룡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이내 몽룡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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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이안은 1991년생으로 2012년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로 데뷔, 드라마 '정도전'에서 근비 이 씨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tvN '하트투하트'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