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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부부 미국 동반 출국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날 오전 "현재 이민정은 미국에서 이병헌과 함께 있다. 동반 출국한 것은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최근 두 사람이 미국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병헌은 술자리에서 촬영한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김다희와 이지연을 고소했으며 두 사람은 해당 혐의로 지난 9월 30일 기소됐다.
지난 10월 16일 열린 1차 공판에서 이지연은 금품을 목적으로 계획적으로 접근한 것이 아니라 이병헌과 이성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다희와 이지연 측은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협박하게 된 과정이 이병헌이 주장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입장을 전했지만, 이병헌은 이에 대해 '허위 주장'이라며 반박했다.
이어 11월21일 두 번째 공판이 열렸고 다희와 이 씨, 이병헌 측은 상반된 주장을 펼쳤다. 이병헌 50억 협박사건 세 번째 공판은 오는 12월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민정 부부 미국에 있구나", "이병헌 이민정 동반출국인지는 모르지만 함께 있는건 맞네", "불화설에 휩싸였던 이병헌 이민정 부부 애정전선에 아무 문제 없는건가", "미국에 있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 귀국 일정 불투명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