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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이어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희, 이지연의 3차 공판은 오는 16일에 열리며, 이병헌은 참석하지 않고 주선자 A씨는 증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민정, 잘 살기를", "이병헌 이민정, 부인이 괜찮다는데... 뭐", "이병헌 이민정,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 없기를", "이병헌 이민정, 미국에서 지내려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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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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