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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잭슨
'룸메이트' 조세호가
허영지 잭슨의 결혼을 예언했다.
앞서 료헤이의 한국 친구가 콩을 선물로 보냈고, 멤버들은 콩을 갈아 음식을 해먹기로 했다.
이에 이동욱 조세호
허영지 잭슨은 맷돌 등 도구를 사기 위해 시장에 나섰다.
특히 차 뒷자리에 탄 잭슨은 허영지에게 "싸우지 말자"며 손을 내밀었다.
운전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조세호는 "니네, 그러다 결혼한다"라고 이야기해 허영지를 당혹스럽게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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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