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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노머시(NO. MERCY)'(이하 노머시)가 첫 방송된 가운데 셔누가 온라인상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연습생 1위에 오른 셔누는 연습생 생활을 했던 갓세븐 멤버들과 오랜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JB는 "솔직히 옛날에 연습생 때 형이 탑이었다"라고 말하자 Jr.은 "저희 두 명이 셔누 형을 보면서 연습을 열심히 했던 것 같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JB는 "사실 우리 셋이 데뷔하려고 했던 거고 연습하면서 팀 짜고 이랬던 게 우리 세 명으로"라며 "나는 솔직히 형 그때 세 명이서 열심히 해서 데뷔한다기보다는 형이 솔로하고 우리 두 명이서 이렇게 데뷔할 줄 알았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Jr.은 "리틀 비 같았다"라며 셔누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Mnet과 스타쉽이 선보이는 잔혹 서바이벌, 연습생들의 데뷔 전쟁 '노머시'는 지난 10일 밤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10주 동안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쉽의 새로운 힙합 보이그룹의 탄생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