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27살 유병재 얼굴보더니 "서른...넷?" 굴욕안겨 '폭소'

기사입력 2014-12-11 09:08


혜리, 유병재에게 굴욕 안겨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유병재 작가에게 굴욕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서는 엉뚱 남녀 강남과 혜리, 지상파 예능 첫 출연인 작가 유병재와 배우 최태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나이가 좀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에 MC들은 옆에 앉은 최태준과 유병재가 몇 살로 보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혜리는 "최태준 씨는 24살처럼 보이진 않는다. 한 28살, 29살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병재의 얼굴을 본 혜리는 "서른...넷?"이라고 말해 굴욕을 안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최태준은 1991년 생으로 24살이며, 유병재는 1988년생으로 27살이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혜리 유병재에게 제대로 한방 먹였네", "혜리 유병재 얼굴보더니 서른도 훌쩍 넘어 보이는 듯", "혜리 유병재 은근 디스 재밌다", "혜리 별로 안 좋아 한다던 유병재 당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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