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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가 고교시절 전교 1등 했던 반전 과거가 공개된다.
특히 창의력이 넘치는 유병재와 성실하고 응용력이 뛰어난 차학연은 각자의 장점을 무기로 치열한 라이벌전을 벌이며 빠르게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서 멘토들과 함께 외근을 나선 유병재와 차학연은 2층 규모의 텅 빈 매장을 완벽하게 리뉴얼 오픈하는 임무를 맡는다. 마네킹을 조립하고 상품을 진열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는 차학연과 유병재는 선배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조금씩 서로를 견제하고, 경쟁적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내려 노력한다. 선의의 경쟁 속에서 피어나는 유병재와 차학연의 동기애가 브로맨스(bromance)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유병재와 차학연 정말 엄친아들 이었나", "유병재 차학연 똑똑했던 반전 과거 믿겨지나요", "유병재 차학연 전교 1등 해봤다니 역시 일을 잘하네", "유병재 차학연 창의력 성실함 다 갖춘 만능 신입사원 되겠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부터 출근'은 연예인들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분주한 일상 속으로 들어가 삶의 애환과 성취감을 함께 나누며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리얼하게 살펴본다. 메이저 이동통신사를 배경으로 한 1기,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업체와 유명 어린이 장난감 제조업체를 찾았던 2기에 이어 3기 멤버들의 좌충우돌 샐러리맨 체험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