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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아내 이윤진' '이범수 아내 이윤진' '이범수 아내 이윤진'
베컴이 방한했을 당시 행사 진행자로 나선 이윤진은 "데이비드 베컴이 온다고 해서 통역도 하고 진행도 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열심히 연습하고 왔는데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또 그는 "사회 보는 일을 10년 전부터 해오긴 했지만, 아기보고, 사업하다가 갑자기 사회자로 오면 익숙하지 않을 때가 있다"면서도 "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게 감사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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