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아내 이윤진, 베컴 방한 당시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진행 '국제회의 통역사 위엄'

기사입력 2014-12-16 16:22


이범수 아내 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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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축구스타 베컴의 통역사로 활약한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베컴이 방한했을 당시 행사 진행자로 나선 이윤진은 "데이비드 베컴이 온다고 해서 통역도 하고 진행도 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열심히 연습하고 왔는데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또 그는 "사회 보는 일을 10년 전부터 해오긴 했지만, 아기보고, 사업하다가 갑자기 사회자로 오면 익숙하지 않을 때가 있다"면서도 "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게 감사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국제회의 통역사 겸 진행자로 활약 중인 이윤진은 베컴 방한 행사에서도 유창한 영어 실력과 탁월한 진행능력을 발휘하며 훌륭하게 행사를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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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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