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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진영
이날 박진영은 배종옥에게 "누님, 오늘 노래 하나 하시면 반주를 해드리겠다"고 제안했다.
이날 박진영 소속사의 갓세븐 잭슨은 "진영이 형이 우리가 인사하면 시큰둥하게 지나간다. 그런데 수지가 와서 인사하면 '어, 수지야 왔어?'라고 상냥하게 말한다. 그때 내 마음이 진짜 브레이크 하트였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룸메이트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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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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